나?

Dog Sound 2008/10/18 19:33
속은 시원해..

그런데 이 찝찝함과 슬픔과 분노는

가시질 않아...
2008/10/18 19:33 2008/10/18 19:33
Posted by GreenishJY

그리움

분류없음 2008/08/10 18:30
기러기 아빠의 그리움을 아는가

가족들이 모두 떠난 텅 빈 집을 지키는,

묵묵히 돈을 벌며 그저 떠난 가족들 걱정에 잠못자고

자기는 김치에 밥을 먹으면서도
 통장잔고를 보며 한숨을 쉬면서도
   묵묵히 은행을 향하는


왜 기러기아빠는 남아있는 자인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자리인 집을 지키고 있는대도

왜 항상 그리움과 외로움에 가득 차있는건가

다른곳에서는 항상 떠난자가 그 곳을 그리워하기 마련이거늘
2008/08/10 18:30 2008/08/10 18:30
Posted by GreenishJY

외출

Dog Sound 2008/06/22 15:47
낯선 사람들
다른느낌
너무도 짧다
2008/06/22 15:47 2008/06/22 15:47
Posted by GreenishJY

5월 6일

Dog Sound 2008/05/06 02:15
마지막 애매모호했던 영화를 마지막으로 전주에서의 밤은 끝이나고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이제 나는 입대를 한다.
너가 다짐했던 것들 모두 지키도록 노력하고
나자신을 사랑하고
타인도 사랑하고
내가 원했던, 좋은 방향으로 성장할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 군생활이 되도록
노력하자.

한번 지켜보자

개소리는 군대에서의 일기장으로 이어지겠지만

아무튼
JACKYOON.NET 은 영원하리라.
2008/05/06 02:15 2008/05/06 02:15
Posted by GreenishJY

d

분류없음 2008/04/28 09:24

5/4

2회 바흐 이전의 침묵414 or 영원한 젊음(v)

3회 빗자루, 금붕어 되다(v)

4회 캘리포니아 드리밍 433 (한장)

5/5

1회 빨간풍선 + 야생마 크랭블랑 501

2회 하늘, 땅 , 그리고 비 517 (한장)

3회 학교 가는 길(v)

4회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마라(v)

2008/04/28 09:24 2008/04/28 09:24
Posted by GreenishJY

행복의 연속일수 있을까
이 행복한 느낌야 대한 어리석은 불만족을 정말 해결하고싶지만

2008/04/26 00:53 2008/04/26 00:53
Posted by GreenishJY

Dog Sound 2008/04/25 22:03
한쪽이 더 무거워지면

기울다가 기울다가

쓰러져버리겠지
2008/04/25 22:03 2008/04/25 22:03
Posted by GreenishJY

언제쯤

Dog Sound 2008/04/23 01:30
정말 진실되게 살수있을까

그 진실이 더럽더라도 너무 더럽더라도

다 받아들이고 살수있는날이 있을까
2008/04/23 01:30 2008/04/23 01:30
Posted by GreenishJY

상진이형이 가르쳐준 노래
희망적이야
2008/04/22 15:03 2008/04/22 15:03
Posted by GreenishJY

잠꼬대

Dog Sound 2008/04/22 12:14
하지못한것에 대한 외침일까
이제 남들 신경쓰지말고 살아볼까
2008/04/22 12:14 2008/04/22 12:14
Posted by GreenishJY